[성공의 기술 ] 탁구 요정 신유빈의 몰입 전략 공개
안녕하세요, 뉴욕의 차가운 마천루 아래서 33년의 풍파 를 견디고 이제 보랏빛 지혜 를 기록하는 톡톡 지숙(테레사) 입니다 '노력' 하는 자를 이기는 '즐기는' 자의 몰입 전략"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 33년 뉴요커가 본 ' 미소의 경쟁력 ' 1. 어린이들에게 우상인 신유빈을 찾아 5월 5일 어린이날 입니다. 오늘처럼 싱그러운 날에 가장 잘 어울리는 성공의 모델은 누구일까요? 저는 주저 없이 대한민국 탁구의 희망 , '삐약이' 신유빈 선수를 꼽고 싶습니다. 경기 중 실수를 해도 환하게 웃고, 벼랑 끝 승부처에서도 바나나를 맛있게 먹으며 에너지를 보충하는 그녀의 모습 은, 성공이란 지독한 고통의 산물이 아니라 '몰입의 즐거움'에서 온다 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합니다. 2. 5살 꼬마의 '탁구 놀이'가 세계 랭킹이 되기까지 신유빈 선수는 5살 때부터 탁구 채를 잡았지만 그녀에게 탁구는 훈련이 아닌 '놀이' 에 미칠 듯이 빠져들어 스스로 그 재미를 발견했습니다. 신유빈은 경기에서 져도 "아쉽지만 재미있었다 "고 말합니다. 3.신유빈의 천재적인 몰입의 능력 신유빈의 몰입의 능력은 경영학 '과정 중심적 사고(Process-Oriented Thinking)'의 정수입니다. 결과에 매몰되어 불안해 하는 대신 , 지금 내 앞에 날아오는 탁구공 하나에 온 영혼을 쏟아붓는 '몰입 '이야말로 그 녀를 최연소 국가대표로 만든 천부적기술입니다 . 4. [1줄 학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Flow)' 이론 긍정 심리학의 대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Mihaly Csikszentmihalyi) 교수 는 말했습니다. "몰입이란 삶이 고조되는 순간 에 물 흐르듯 행동이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