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기술 8] 세계최대 부호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 성공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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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 세계 0.1% 대부호의 '지적 복리' 경영법
누구나 학습은 임종하는 그 순간까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공교육을 마침과 동시에 배움을 정지한다면, 당신은 그 즉시 시대의 물결에서 뒤처지기 시작합니다. 명문 대학 졸업장과 높은 연봉을 받는 직장이 영원한 안전판이 되어줄 것이라는 환상을 버리십시오. 성취감에 취해 학문 연구를 멈추는 순간, 엘리트 그룹에서의 낙오는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매일 최소한의 분량을 정해 독서하고, 새로운 학문에 끊임없이 관심을 두십시오. 그것만이 당신이 엘리트의 고지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기술입니다.
📍 33년 뉴욕 커리어의 원동력, ‘끊임없는 업데이트’
성공이라는 퍼즐의 마지막 조각은 언제나'인적 자본(Human Capital)'의 고도화에 있습니다. 제가 뉴욕이라는 치열한 용광로 속에서 비즈니스의 거친 풍랑을 헤쳐 나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화려한 경력이 아니라, 어떠한 환경에서도 '공부'를 멈추지 않았던 태도였습니다. 뉴욕 맨해튼의 진정한 승부사들은 자신의 지식이 어제의 것이 되는 것을 죽음보다 더 두려워합니다. 그들에게 독서와 학습은 우아한 취미가 아닙니다. 그것은 생존을 위해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자기 경영 R&D(연구개발)'입니다.
📍 [1줄 학설] 인적 자본 이론 (Human Capital Theory)
"개인이 습득한 지식과 기술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자본이며, 교육과 훈련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는 개인의 소득과 사회적 지위를 결정하는 결정적 요인이다." — 게리 베커 (노벨 경제학자) —
📍 워런 버핏과 빌 게이츠: 왜 그들은 멈추지 않는가?
세계 최고의 부호인 워런 버핏과 빌 게이츠의 성공 공식은 의외로 단순하지만, 실천하기는 지독히도 어렵습니다. 바로 '지적 자산의 축적'입니다. 워런 버핏은 지금도 일과의 80%를 독서에 할애하며 하루 500페이지가 넘는 보고서를 읽습니다. 빌 게이츠는 일 년에 두 번, 외부와의 접촉을 끊고 오직 책더미에 파묻히는 '생각 주간(Think Week)'을 갖습니다.
이들이 이토록 배움에 집착하는 이유는 지식은 자본과 마찬가지로 '복리(Compound Interest)'로 쌓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1% 배움은 내일의 100% 통찰력이 되어 돌아옵니다. 나이가 들어도 명성을 유지하는 전 세계의 '지식 경영자'들은 모두 자신의 뇌를 끊임없이 업데이트하는 업데이트 광입니다.
빌게이츠와 워렌 버핏 : NYT
📍 블로거 지숙(Theresa)의 서울과 뉴욕, 33년 경험의 전언
성공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당신의 지적 자산 가치를 높이는 작업에 착수하십시오. 세상은 빛의 속도로 변하고, 어제의 성공 방정식은 오늘 쓰레기통으로 향합니다. 매일 단 30분이라도 좋습니다. 당신의 전문 분야 혹은 완전히 생소한 분야에 대해 학습하십시오.
📍[비전 제시] 머릿속 지식은 도난 위험 없는 ‘최후의 자산’
당신의 지적 지평이 넓어질수록, 당신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의 크기도 비례하여 커집니다. 그리고 세상은 당신이 해결한 문제의 크기만큼 대가를 지불할 것입니다. 당신 자신을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로 만드는 것, 그리고 그 배움의 끈을 임종의 순간까지 놓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제가 33년 뉴욕 생활을 통해 깨달은 최후의 성공 기술입니다.
-톡톡 지숙(There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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