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기술 20 ] 배우 공유 -1〈부산행 열차>가 천만 관객을 넘어 세계를 홀린 '보편적 감성'
안녕하세요, 뉴욕의 차가운 빌딩 숲에서 33년의 풍파를 견디고 이제 보랏빛 지혜를 기록하는 톡톡 지숙(테레사)입니다. 33년 뉴요커가 분석한 '콰이어트 럭셔리'의 미학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천만 관객을 넘어 해외 160개국에 선 판매의 기록을 세운 배우 공유를 분석합니다.
1.공유의 '콰이어트 럭셔리'
뉴욕 맨해튼의 상류 사회를 관통하는 키워드 중 하나는 '콰이어트 럭셔리(Quiet Luxury)'입니다. 로고를 크게 내세우지 않아도 소재의 질감과 재단 만으로 압도적인 품격을 드러내는 것. 저는 배우 공유(Gong Yoo)에게서 맨해튼 5번가의 정갈한 수트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데뷔 20년인 그가 여전히 '가장 신뢰 받는 배우'의 비결은 화려한 스타성 뒤에 숨겨진 '본질에 대한 집요한 탐구'에 있습니다.
2 〈도가니〉, 〈82년생 김지영〉, 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 〈부산행 열차〉
'왜(Why)'에 집중하는 선택 기술의 공유는 다작을 하는 배우가 아니지만 그가 선택한 작품들은 늘 사회적 울림을 주거나 인간의 본질을 건드립니다. 영화 <도가니>를 직접 기획하고, 〈82년생 김지영〉에 출연하며 그는 '배우가 세상에 어떤 메시지를 던져야 하는 가'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
3. 33년 간 뉴욕 생활 중 제가 만난 진짜 부자들
뉴욕의 진짜 부자들은 자신의 돈이 어디로 가는지, 그 행위가 어떤 가치를 만드는 지를 집중합니다. 비즈니스를 '이익창출'이 아닌 '가치 창출'로 정의하는 순간, 성공의 유통기한은 사라집니다. 배우 공유가 작품 선택에 그 '진심 어린 안목'이 바로 우리 인생 기업의 CEO들이 가져야 할 첫 번째 덕목입니다.
4. [1줄 학설] 사이먼 시넥의 '골든 서클(Golden Circle)'
비즈니스 컨설턴트 사이먼 시넥(Simon Sinek)은 위대한 리더와 기업은 '무엇을(What)'이 아니라 '왜(Why)'로 시작한다고 강조합니다."사람들은 당신이 '무엇을' 하는 지에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 당신이 그 일을 '왜' 하는 지 공감할 때 비로소 당신의 팬이 된다.
5. 공유가 흥행의 보증 수표인 이유
명품 배우 공유의 연기가 대중에게 깊이 스며드는 이유는 그가 캐릭터의 겉모습(What)보다 그 배역이 존재하는 이유(Why)를 먼저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어떤 유익을 주는지, 그 본질적인 이유부터 정립하십시오.
6. 배우 공유: 〈부산행〉천만 관객과 수출 160개 국가
"로컬의 진심이 글로벌의 표준이 될 때" - 33년 뉴요커가 분석한 K-콘텐츠의 수출 성공인〈부산행〉은 천만 관객을 넘어 세계를 홀린 '보편적 감성'에 있습니다. 배우 공유의 커리어 분수령이 된 이 영화 국내 천만 관객과, 전 세계 160여 개국에 선 판매로 한국 영화 수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7. 마치며 : 명품 배우 공유의 이야기는 내일도 이어집니다.
화려한 조명보다 '본질의 무게'를 견디는 진심의 기술" 트렌드를 쫓지 않고 본질을 닦을 때, 브랜드는 비로소 영원해진다"
글쓴이 : 톡톡 지숙 테레사 (Ther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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